영리한 플레이로 득점 올리는 임동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01 16: 19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14승 3패(승점 40)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화재는 3승 15패(승점 10)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4세트 대한항공 임동혁이 밀어넣기로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1.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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