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프로, '선수들도 집중하는 3점슛 시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03 16: 46

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서울 SK는 15승 12패로 5위, 방문팀 안양 정관은 18승 9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SK텔레콤 김재희 프로가 시투를 하고 있다. 2026.01.03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