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명-김지찬-오현석, '남의 경기는 접전이 재밌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03 18: 59

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서울 SK는 15승 12패로 5위, 방문팀 안양 정관은 18승 9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농구장을 찾은 야구선수 LG 최지명, 삼성 김지찬, 전 삼성 오현석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1.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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