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는 형님’ 윤정수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새해를 맞아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러 온 새신랑 윤정수, 럭키와 새신부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 기준 결혼 4일차라는 윤정수에 강호동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 살이 너무 빠졌다. 관리한 거냐”라고 물었다.
윤정수는 “비교하려면 네가 필요해”라며 강호동 옆으로 갔고, 1년 만에 달라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윤정수 지나가니까 향기가 난다”라고 했고, 윤정수는 “작년에 내가 105kg 찍었으니까 지금은 79kg 찍었다가 지금 살짝 살이 오르긴 했다”라며 무려 25kg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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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