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루마니아 女 소개 받았다 "母 허락도 받았다"('동치미')[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03 23: 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속풀이쇼 동치미’ 가수 김장훈이 여전히 독신인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3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김장훈, 이훈, 김수용이 등장했다. 김장훈은 자신의 결혼 여부에 대해 “인생이 이상한 게, 나는 원래 결혼주의자였다. 그런데 마흔을 넘기고, 이제 60살이 넘었다. 그런데 엄마가 ‘양치하고 자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엄마가 나더러 ‘네가 우리집 막내인데 대를 이어야지’ 이래서 내가 왕족이냐고 했다. 그래서 내가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루마니아 여자랑 소개팅을 했다. 제갈성렬 감독이 소개해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장훈은 “엄마한테 소개팅을 하면 처가가 8,000km 떨어진 데 있다고 했다. 루마니아 사람이라고 했더니 엄마가 ‘루마니아 사람이 목가적이라고 하더라’라고 하시더라. 우리 엄마는 종교랑 그런 것만 맞으면 된다”라며 고개를 갸웃거렸고, 이훈은 "여자들은 쉽지 않다. 형은 너무 자유롭다"라며 고개를 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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