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 가장 많이 던질거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1.04 12: 56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올스타 페스티벌은 아시아쿼터 최초로 팬 투표 1위에 오른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이상범(하나은행) 감독의 팀 유니블 주장을, 2위 김단비(우리은행)가 박정은(BNK) 감독의 팀 포니블 주장을 맡았다.
강유림(삼성생명)이 3점슛 콘테스트 예선전을 하고 있다. 2026.01.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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