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현지인도 쳐다볼 듯"…효민,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비현실 각선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1.05 09: 07

가수 효민이 호주 시드니에서 찍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4일 효민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이국적인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우면서도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효민의 독보적인 피지컬이었다. 효민은 시원하게 등이 드러난 상의를 입어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자로 잰 듯한 '직각 어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치마를 매치해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뽐냈으며, 특히 보라색 시스루 반스타킹이라는 과감한 포인트를 더해 범상치 않은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런웨이 아닌가요?’ ‘몸매 진짜 예술이다’ ‘마네킹이 걸어 다니는 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 후 최근 호주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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