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불발’ 기안84, 탈모 의혹 불거졌다..“내가 봐도 휑해” 인정 (‘극한84’)[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1.05 06: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극한84’ 기안84가 탈모 의혹에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6회에서는 프랑스 와인 마라톤에 도전하는 기안84가 최악의 컨디션 난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전날 음주의 여파로 숙취가 올라온 상황에서 더운 날씨, 체기까지 더해지자 괴로워했다.
이를 악물고 달리던 중 유세윤은 기안84에게 “기안이 여기가 머리 비어보인다. 너무 휑해 보여”라고 놀렸다.
앞서 기안84는 자신의 비어보이는 머리에 “미용실을 가지 않고 직접 가위로 잘라서 그렇다”라며 탈모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나아가 곽범도 “형 이쪽 머리가 조금 없네요”라고 했고, 휑하게 두피가 드러난 옆모습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기안84는 “그게 약간 숱가위가 있다. 제 방 화장실에 숱가위와 일반 커팅 가위가 있다. 숱가위로 많이 치면 저렇게 된다”라고 해명하며 탈모 의혹을 차단했다.
그럼에도 유세윤은 “희민이가 이쪽이 좀 비었구나”라고 놀렸고, 기안84는 결국 “휑하긴 하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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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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