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유산 후 다짐 “더 좋은 엄마로 성장할 것”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1.07 10: 36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유산 후 새로운 다짐을 했다. 
아야네는 지난 6일 “여러분 2026년 벌써 5일이나 지났네요!! 아이랑 함께 하다보니 새해느낌이 잘 못 느끼기도하고 워낙 2025년이 후다닥 지나간것같아 마지막날엔 ‘2026년은 더 부지런히 살자’라고 다짐도 해봤지만…”이라고 했다. 
이어 “왜이리 쉽지 않죠?!? 저의 육아피로는 도대체 몇날며칠을 자야 플리는지…”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그래도 열심히, 한발씩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엄마로 성장하기 위해 달려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작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지만 “6주 정도에 심장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 후에 완전히 유산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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