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출연진이 고 안성기를 향한 애도를 전했다.
8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몰에서는 영화 ‘프로젝트Y’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진행에 앞서 등장한 출연진과 감독은 모두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안성기 선생님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묵념의 시간을 갖으며 일동 묵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 중이던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 5일 오전 9시 끝내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이후 연예계의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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