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죽을 각오 했다"..목숨 걸고 올린 충격 영상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1.08 13: 57

개그우먼 미자가 목숨까지 건 파격 영상을 공개했다.
6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자의 부친 장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극 의상을 입은 채 현란한 몸놀림으로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 안무를 소화하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는 장광의 사진에 AI 필터를 활용해 만든 편집된 영상이다. 미자는 "조선에서 온 제니"라고 재치있게 표현하면서도 "아빠 미안"이라고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버지가 보시고 엄청 웃으실 것 같다", "빵 터졌다", "아버님께서 회춘하셨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미자(본명 장윤희)는 배우 장광,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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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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