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남부럽지 않은 휴가를 보냈다.
8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사이판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하늘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흰 모자에 샛노란 비키니를 입은 신지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가녀린 자태를 뽐냈다. 올해 상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의 모습은 환한 미소로 가득해 그가 간 곳이 행복한 곳인지, 아니라면 같이 간 사람이 그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인지 궁금함이 든다.
신지는 "모두가 많이 즐거웠다"라며 글귀를 적으며 행복한 듯 하트를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얼굴이 더욱 피네요", "결혼 준비가 재미있나 봐요", "신지 씨 넘 이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코요태 페스티벌'을 성료하였고, 신지는 2026년 상반기에 가수 문원과 결혼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