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두 딸 육아 탈출하고 일본行…”나 걷는 거 좋아하는 여자였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1.09 19: 17

배우 강소라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강소라는 ‘나 걷는 거 좋아하는 여자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일본의 이국적인 거리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소라의 완벽한 비주얼이었다. 그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여리여리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즐거운 여행 보내세요’ ‘애엄마라고 누가 믿어요’ ‘진짜 예쁘다. 분위기 여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2011년 영화 ‘써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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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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