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김영임 “51세에 우울증·공황장애..40kg까지 빠져”(동치미)[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10 23: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영임이 51세에 우울증,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욱하다 골로 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영임은 “남편 욱에 제가 지금 골병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영임은 “제가 51살 때 우울증, 공황장애가 왔다. 그때는 공황장애라는 단어가 없었다. 사는 게 너무 힘들고 몸이 40kg이 나간다. 얼굴에 뼈와 가죽만 남는 것이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영임은 “한 맺힌 연기를 할 때면 정말 많이 울었다. 사실 그건 결례다. 보면 객석에서 많이 우시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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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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