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귀여움 감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13 14: 46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연극 ‘노인의 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연극 '노인의 꿈'은 그 세월의 두께가 다른 두 여자가 만나 서로의 주름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다. 1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유플러스(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배우 손숙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13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