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2루수 신민재, '끝까지 쫓는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3 15: 11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6회말 1사 1루 상황 한화 황영묵의 안타 때 대표팀 2루수 신민재가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2026.02.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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