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 공에 몸 맞은 대표팀 박동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6 13: 44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2회말 대표팀 박동원이 삼성 선발 양창섭의 공에 몸을 맞은 뒤 고통을 참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