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뽑아낸 김도영 맞이하는 대표팀 류지현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6 15: 18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대표팀 김도영이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류지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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