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심재훈, '1루로 빠르게 토스 송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6 16: 01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8회말 2사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의 내야 땅볼 때 타구를 잡은 삼성 2루수 심재훈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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