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인사 나누는 삼성 박진만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6 16: 12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를 마친 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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