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향해 미소짓는 대표팀 류지현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7 13: 05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훈련을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KT와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연습경기를 가지려 했으나 우천으로 취소돼 훈련만 진행했다.
대표팀 곽빈이 불펜 피칭을 마친 뒤 류지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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