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다” 전현무, 안재현 명품 옷 선물에 ‘활짝’..숨길 수 없는 표정 (‘나혼산’)[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2.28 06: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명품 옷 선물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문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트퍼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안재현 집을 찾아 힘겹게 집까지 오븐 배달을 해줬다. 보관할 장소를 찾던 중 옷방에 들어간 안재현은 전현무에 깜짝 선물을 건넸다.
바로 명품 브랜드 패딩이었다. 안재현은 “우리집 남은 마지막 지방시다. 나한테 작아서 못 입는다. 아껴 입었던 건데”라고 말했다.
명품 브랜드에 신이 난 전현무는 “너 몸이 커져서 그렇구나”라며 옷을 입었다. 안재현은 “아까워서 브랜드 때문에 못 버리는 거 있지 않냐”라고 했고, 전현무는 “이거 내 거다. 두말하기 없기”라고 못 박았다.
이에 안재현은 같은 브랜드의 옷걸이까지 선물했고, 전현무는 “집에 지방시 옷걸이가 없다”라며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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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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