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맞아? 성형수술 하더니 여배우 미모 됐다 “부기 점점 빠진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8 09: 15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후 한층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랄랄은 지난 27일 “부기 점점 더 빠진다”며 “눈 주변 멍만 빠져라”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랄랄은 길게 머리를 늘어뜨리고 부기가 빠진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성형수술 후 배우 같은 분위기로 바뀐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눈밑지) 수술 이유에 대해 “맨날 튀어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안 돼서 상담 받다 코는 들려서”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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