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가 서울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들에 등록금을 보내고 생색을 냈다.
정은표는 28일 “등록금은 엄마 아빠가 내주겠다고 했지만 새 학기 시작할 때 목돈이 들어가는 건 확실하다”라고 했다.
이어 “계좌 이체하고 그냥 넘어가면 너무 당연한 게 될 거 같아서 좀 알아 달라고 생색을 내본다 얘들아 아빠 돈 많이 들어갔다 생색~”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정은표는 아들 정지웅에게 등록금을 이체한 것을 캡처해 공개했다. 또한 아들에게도 이를 얘기하자 아들은 “고마워 사랑해”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딸 하은에게도 마찬가지로 등록금을 보낸 걸 생색내자 딸도 “고마워”라고 고마워 했다.
한편 정은표는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며, 방송과 강연 등 다방면에서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고 있다. 그의 아들 정지웅은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정은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