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새 도레미 멤버로 등장···신동엽 "며칠 전 술 마셨는데 몰랐다"('놀라운 토요일')[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28 19: 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새 멤버로 데이식스 영케이가 깜짝 등장했다.
218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즈즈' 컨셉트로 분장한 도레미 멤버들이 등장했다. 붐은 "새로운 기획도 있다"라면서 무언가를 말하려다 순식간에 대본이 교체 되는 것에 어리둥절한 표정이 됐다.

뱀드 붐의 주역 ‘데이식스’의 보컬이자 베이스, 그리고 작곡 작사 모두 가능한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새롭게 등장했다. 붐은 “새 멤버면 좀 말해주든가. 어떻게 아무도 모를 수 있어”라며 황당해했다. 정작 영케이와 며칠 전 술을 마쳤다는 신동엽과 피오는 더욱 몰랐다는 표정이었다. 신동엽은 “며칠 전 피오랑 나랑 영케이 지인 집에서 집들이를 해서 만나서 술 한 잔을 했다”라고 말했고, 영케이는 “제작진들이 절대로 비밀이라고 해서 한마디도 안 했다”라며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금요일에 중요한 촬영이 있다고는 말했다”라며 나름 언질을 줬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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