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일진이랑 사이 멀다더니..과거 사진 공개에 “모범생 아니네”(박영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28 19: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영탁이 스스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채널 ‘박영탁’에는 ‘한 바퀴만 돌자 했는데.. 세 바퀴 돌고 나온 용문시장 FLEX’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탁은 제작진과 식사를 하러 나섰다. 제작진은 “학창 시절 때 모범생이었냐”라고 물었고, 영탁은 “나랑 일진이라는 단어랑은 정말 사이가 멀다”라고 답했다.
영탁은 “운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학생회였다. 중학교 때도 계속 반장. 내가 고3에 학생회장을 찍었어야 했는데 친한 친구가 회장을 나가고 싶다더라. 도와달라고 해서 ‘마지막 도전을 너로 인해 멈추겠다’ 했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고등학교 때는 머리가 길었다. 당시에 유행했던 SG워너비 머리. 구레나룻 길고”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고, 제작진은 “모범생이 아닌데요?”라고 말해 영탁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영탁은 “이때 이런 머리가 유행이었다”라며 자신이 재차 모범생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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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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