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딸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8일 개인 채널에 “다인이 친구와 공부하러 가기 전 잠깐 데이트. 먹을 것만 샀네. 피부에 양보하기 싫은가봉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딸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 안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딸은 어느덧 최동석과 크게 차이 나지 않을 만큼 훌쩍 자라 있다.
특히 면접 교섭으로만 만나고 있는 두 사람은 여느 부녀와 다를 바 없이 여전히 다정한 사이로 지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고,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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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동석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