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선발 등판 안우진, 최고구속 160Km/h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14: 25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안우진의 구속 160Km/h가 전광판에 표시되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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