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제리드 데일, '1회 선취득점 하이파이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2 14: 51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잭 쿠싱,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3루 상황 KIA 김도영의 선제 1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은 주자 제리드 데일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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