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올린 나성범 맞이하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2 15: 23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잭 쿠싱,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2, 3루 상황 KIA 박재현이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나성범이 이범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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