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 황성빈, 아직 끝난게 아니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2 16: 11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롯데 황성빈이 3루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4.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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