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환영 받는 강민호, 기분 좋은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2 16: 53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7회말 2사 1,2루 박승규의 중견수 왼쪽 앞 1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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