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깊은 고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2 17: 33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잭 쿠싱,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수비 때 한화 김경문 감독이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2026.04.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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