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활약으로 승리 이끈 한준수와 인사 나누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12 17: 43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방문팀 KIA가 9-3으로 승리하며 3연전 싹쓸이, 4연승을 질주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과 조상우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