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박신혜가 둘째 임신 중인 것이 맞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라며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2022년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한 그는 최근 안정기를 넘겼으며,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출산 후 드라마 ‘닥터슬럽프’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최근작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거듭된 도전,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으로 흥행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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