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아나운서, 봄 햇살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17: 35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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