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오늘 3안타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14 19: 40

14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버하겐이,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최정원이 3회말 2사 중견수 앞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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