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페라자 굉장한 수비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19: 48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3회초 2사에서 한화 페라자가 삼성 디아즈의 우익수 오른쪽 안타에 2루에서 디아즈를 아웃 시켰다. 문동주와 하이파이브 하는 페라자.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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