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투런포 때리고 박찬호와 뜨거운 포옹'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4 19: 57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주자 2루 두산 손아섭이 우중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박찬호와 기뻐하고 있다. 2026.04.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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