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였던 안영미, 둘째 임신에 볼살까지 오른 근황 “보기 너무 좋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4 20: 13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4일 개인 채널에 “반팔+아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라디오 부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안영미는 급격하게 더워진 날씨에 짧은 의상을 입었으며 시원한 커피로 목을 축이기도 했다.
특히 임신 전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던 안영미는 임신으로 인해 다소 통통해진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보기 너무 좋다”, “통통하다”, “건강하게 잘 지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안영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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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영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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