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빠른 발로 두 베이스 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4 20: 01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에서 도루를 시도한 LG 1루주자 박해민이 실책을 틈타 3루로 쇄도하고 있다. 2026.04.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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