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위기 넘기고 포효'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4 20: 14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에서 롯데 나균안이 LG 오스틴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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