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멀티 안타 폭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4 20: 38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에서 롯데 황성빈이 내야안타를 치고 있다. 2026.04.1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