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준,'위기는 없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4 20: 46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2루에서 롯데 최이준이 LG 이주헌을 땅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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