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아들, 12살인데 키 170cm↑..'훈훈' 자태 공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4.14 21: 04

배우 한채영이 훌쩍 자란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한채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Awww... my babyboy is a bigboy now!!! I love You so so so much!!"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채영 아들의 성장 과정이 담겼다. 한채영은 아들이 5살이었던 시절부터 7살, 8살이었을 때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벌써 12살이 됐다"며 어느새 훌쩍 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채영의 아들은 실제 키가 168cm로 알려진 한채영보다도 큰 키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직 중학생임에도 듬직한 그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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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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