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충격적 동안 미모 “곧 40살.. 30대와 느낌 달라”(틈만나면)[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14 21: 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보영이 충격적인 동안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들은 벚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유재석은 “올해도 벌써 4월이다. 곧 여름이다”라고 말했고, 박보영은 현재 37살이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이제 조금 있으면 40살이다. 30대 다가오는 건 너무 반갑고 좋았다. 40대는 다르다. 내가 40살이라니”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이라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이광수가 20대일 때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쏜살같은 시간의 흐름에 놀라움을 표했고, 이광수는 “내가 29살에서 30살이 될 때 유재석 형한테 말했는데”라며 너무나도 빠른 시간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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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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