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2600안타 달성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21: 04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우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최형우는 두산 손아섭에 이어 역대 2번째 2600안타 달성.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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