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 허용하는 정우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21: 18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무사 만루에서 한화 정우주가 삼성 류지혁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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