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롱드립2'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키스신부터 캐스팅 비화까지 모두 밝혔다.
14일 살롱드립2’에서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 특히 ‘보보경심려’ 이후 아이유와 변우석은 재회한 인연이있었다. 공승연과는 소속사 인연이 무려 8년이라 하자 노상현은 “거의 가족”이라며 말해놓고 민망, 모두 “회심의 한방이었다”며 웃음지었다. 변우석은 “극중에서 가족으로 나오긴 하다”며 “왈츠 출. 때 서로 웃지말기로 했다 멋지게 꾸민 모습 어색했다”며 폭소를 안겼다.
이때 장도연은 변우석과 아이유의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 “이번주 보실 수 있다”고 했다.아이유는 “보이는 화면 아름답지만 촬영은 힘들었다”며 “그때 엄청 더웠다 더운 기색있으면 안 되는 뽀송한 느낌의 장면 . 하지만 코에 땀이 났다”고 했다. 그렇게 뽀뽀장면에 볼이 닿았다고. 아이유는 “볼에 코자국이 나서 다시 수정하곤 했다장면 찍는데 엄청 오래 걸렸다”고 했다.

노상현은 “그래서 뽀뽀장면 몇번 하신거냐”며 기습 질문을 던지자 아이유는 “셀수없이 많이했다 그 장면 진짜 많이 했다”고 했고, 노상현은 입을 틀어막는 불꽃 리액션으로 폭소하게 했다.
또 아이유는 “초중반 희주란 캐릭터 성격이 도특하고 안 좋게나와 대본을 봤을때 오히려 매력있게 느꼈다”며 “변우석이 상대역인 걸 알고 하게 됐다”고 했다.이에 변우석도 “시작은 이미 아이유가 한다고 했다”며 아이유의 본명을 부르며 “지은씨가하면 하고싶다고 말했다”고 했다.

아이유는 “나도 똑같이 얘기했다 변우석씨한테 대본 들어가있다고 해 우석씨도 대본을 보고있다고 해 상상을 하며 읽었을때이안대군과 처음부터 너무 잘 어울렸다”고 했다.그러면서 아이윤느 “나도 이 캐릭터하고 싶어 대본 받자마자 바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근데 중간에 누가 거짓말한거 아닌가 난 지은씨가 먼저 한다고 해서 한 거다”며 웃음, 아이유는 “더블체크하면 타임라인 나올 것 그래도 아름답게 서로 하기로한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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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롱드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