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홈 파고 들었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5 02: 2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겼다기보단 승리를 '당한' 모양에 가까웠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시즌 전적 9승4패1무를 만들었다. 4연패에 빠진한화는 6승8패가 됐다.
9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김지찬이 홈스틸을 시도하고 있다. 류지혁은 파울.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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